| ▲ 환상의 음악여행 동물의사육제 피터와 늑대 전단지 앞면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11월 25일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마지막 이야기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환상의 음악여행 동물의 사육제 · 피터와 늑대'가 개최된다.
새롭고 흥미로운 그림자극의 세계로 떠나는 듣고, 보고, 즐기는 환상의 음악여행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따뜻한 감성을 지닌 한 인간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인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와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를 연주하면서 화려하고 역동적인 그림자극을 겯들여 전혀 지루하지 않을 즐거운 시간을 제공한다. 클래식은 좋지만 지루하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기계음에 익숙해져 자칫 삭막해지기 쉬운 요즈음 무대위에서 직접 연주하는 사람들을 접하며 따스하고 정겨운 감성을 경험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주최하고 김제시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예술이 주는 기쁨과 문화를 통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이다.
관람권 예매는 11월 15일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동시 선착순 판매하고, 공연장을 출입하는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미착용 시 입장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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