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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한국전력공사는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제10차 신임실-신계룡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금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금산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송전선로 건설에 관한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질문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가 전력망 건설의 필요성, 송전선로 건설을 위한 입지 선정 절차, 사업 추진 현황 등이 포함된다. 또한, 송전선로 설비 보상 및 지원 방안과 전자파 문제에 대한 설명도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주민들이 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고 불안감을 해소하며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도록 설명회에 참석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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