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김제시가 2022년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조기 종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김제시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김제시에 거주 중인 만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하면 김제사랑상품권 2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서 3년째 시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다 인원인 225명에게 총 4천5백만 원을 지원하여 예산을 전액 소진, 11월 말에 사업이 조기 종료될 정도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제시 박진희 교통행정과장은 “올해 사업이 종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업 신청 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더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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