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소년안전망 위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청소년실무위원회와 1388청소년지원단, 학교지원단 등 청소년안전망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심리적 외상 자살·자해 청소년의 이해와 상담’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심리·정서적인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자살·자해 문제를 호소하는 고위기 청소년을 상담하는 상담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청소년 주요 이슈 현황, 자살·자해 위기 아동·청소년의 이해, 사례별 상담 개입 방법, 사례개입이 어려운 고위기 사례에 대한 슈퍼비전 등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청소년을 잘 이해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위기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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