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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군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진안군은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11개 읍·면 환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환경분야 업무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현안 회의를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진안군 청정환경 보존을 위한 주민실천 운동인 ▲쓰레기 3NO운동(안태우기, 안묻기, 안버리기) 평가, ▲2026년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 2026년 새롭게 바뀌는 ▲영농폐자재 수거방법 개선,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추진 등 환경분야 전반적인 주요업무 추진 계획과 실행 시 발생하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 모색에 대해 진행됐다.
군은 올해는 슬레이트의 철거 참여 독려를 위한 방안으로 한 마을이라도 슬레이트 없는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마을 단위로 신청할 경우 우선으로 선정 추진할 방침계획과 영농폐자재 배출의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 진안군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전을 위하여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 계획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협조 사항을 안내했다.
조봉진 환경과장은 진안군 환경 개선과 주민불편 해소, 주민과 함께하는 쓰레기 3NO운동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주민 홍보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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