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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틈 벽화작업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이 함께 공간을 꾸미며 청소년 친화적인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추진 됐으며, 완성된 벽화는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고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T:IM(틈) 1219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휴식과 소통, 문화·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독서, 음악, 영상 창작, 뷰티·헬스 등의 활동 공간이 조성된 청소년 전용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청소년 문화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T:IM(틈) 1219 개관 행사는 오는 3월 20일(금)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마음 안심버스(스트레스, 우울감 검사) 체험, 인형 뽑기, 쿠키 및 키링 만들기, 타로 상담, 포토 부스 체험 등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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