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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한동구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 한 해 감리대상에서 제외되는 소규모 건축신고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신고 건축물 무한돌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한돌봄 사업은 감리자 지정 의무가 없는 소규모 건축물의 부실·위법 시공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역 건축사의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활용한 재능기부형 건축행정 서비스다.
고양지역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가 건축주 상담, 시공과정 기술지도를 지원하며, 담당 공무원은 확인이 필요한 시점에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
구에서 2025년 추진실적을 확인한 결과, 사용승인 대상 54건 중 47건에 대해 무한돌봄을 실시해 참여율 87%를 기록했으며, 이 중 91%가 2회 이상 현장 점검을 진행하는 등 소규모 건축물 품질·안전 관리에서 큰 효과를 냈다.
일산동구는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무한돌봄 사업을 추진해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시공 안전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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