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동 자원봉사회원들이 22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앞 교통섬에서 국화를 심고 있다.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밀양시 교동행정복지센터는 자원봉사회와 22일 가을을 맞아 관내 도로변 화분과 가로 화단에 가을을 알리는 가을꽃(국화) 1,300본을 식재했다.
이날 밀양아리랑아트센터, 교동 경로당 등 가로화분과 주요 도로변 공한지 화단에 국화를 심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밀양을 찾는 방문객들이 청량한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년희 회장은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가을꽃을 감상함으로써 여름 내내 호우, 장마로 인해 지친 마음을 활짝 펴고 가을의 향기를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용경 동장은 “아름다운 교동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참여해주신 자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꽃을 감상하면서 일상 속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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