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지역사회, ‘희망2026 나눔 캠페인’ 동참 줄이어

경상 / 김인호 기자 / 2026-01-20 12:25:05
▲ 청조조기축구회 김순용 회장(왼쪽)가 김광열 영덕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영덕군의 많은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청조조기축구회가 2025 경북리그 축구대회의 준우승 상금인 3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전기공사업체 우리산림㈜과 ㈜영덕버스에서도 각각 300만 원을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영해신선채소작목반이 135만 원, 영덕군 남·여 의용소방연합회와 영덕군행정동우회가 각각 100만 원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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