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주상면, 2023년 첫 아기 탄생 축하

경상 / 김인호 기자 / 2023-09-05 12:30:22
아기 울음소리에 온 마을 축하 물결
▲ 거창군 주상면, 2023년 첫 아기 탄생 축하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4일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올해 첫 아기를 출산한 가정을 방문해 출산축하금 30만 원을 전달하고 아기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주상면 남산리 보광마을에 거주하는 백 모 씨 부부의 첫째 자녀로 지난 5월 17일 출생신고를 마쳤다.

부부는 “면과 단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라고 말했다.

신칠식 주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주상면 첫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며, 마을 주민들이 관심을 두고 잘 보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이성호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기의 울음소리를 들으니 마을에 활력이 넘친다”라며 “따스한 보살핌 속에서 아이가 잘 자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주상면에서 소중한 아기가 태어나서 기쁘고, 행정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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