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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시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서귀포시는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전수조사를 통한 부과자료의 정확성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서귀포시 교통유발부담금 기간제근로자 6명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3월 3일) 기준 제주도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만 19세 이상인 자로, 접수는 3월 3일부터 11일까지 방문접수로 진행하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3월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개 채용에 합격한 전산 관리원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자료 시스템 입력, 현장 조사원은 부과대상 현장 전수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근무기간은 각 5개월, 3개월로 근로계약 기간 연장없이 자동 종료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교통유발부담금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 행정의 효율을 도모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며 모집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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