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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영천시는 오는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토양 내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해, 농작물 생육에 적합한 토양 환경을 조성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추진된다. 규산, 석회, 패화석 등의 비료를 무상으로 공급하며, 지역별로 3년 주기로 시행된다. 2026~2028년 사업 대상은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신청을 받았다.
이번 추가 신청은 당초 신청 기간 중 신청 누락됐거나 상속 등으로 변경사항이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에 한해 가능하다. 단, 2026년 공급지역은 대상자 선정 마감으로 추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토양비옥도 개선은 농작물 품질 향상은 물론 건강한 농산물 생산의 밑거름이 된다”며, “당초 신청하지 못한 농가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현행화한 후 기한 내 추가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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