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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선비문화체험학습관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순천시 선비문화체험학습관이 시민들에게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혼상제와 서예, 고전인문학, 시조창, 민화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프로그램당 15명 내외로 진행되며 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된다.
상반기 과정은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하반기 과정은 9월 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선비문화체험학습관(금곡길 51)은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통문화 교육기관이다.
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수강 신청은 선비문화체험학습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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