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종합운동장사거리(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공사 착공

경상 / 김인호 기자 / 2023-09-06 13:20:14
정비공사를 통한 이용자의 안전 확보
▲ 창원시 마산회원구, 종합운동장사거리(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공사 착공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올해 9월 종합운동장사거리(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공사를 시행하여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종합운동장사거리는 창원NC파크 및 대형마트가 인접해있는 주요 간선도로로, 도로교통공단에서 2022년 교통량 현황 조사 결과 하루 평균 83,600대 이상의 차량이 이용하는 곳이다.

이에 따라 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는 주민 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서 및 도로교통공단과의 수차례 현장 협의를 거쳐 ’종합운동장 사거리(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총사업비 218백만원을 투자하여 교통섬 신설 및 정비, 주행차로 선형조정, 무단방지휀스 설치를 하여 종합운동장사거리 이용자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며 금년 12월 준공예정이다.

김화영 마산회원구청장은 “해당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보행자 안전확보 및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며,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여 차질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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