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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가족센터, 2026년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1학기 참여자 모집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거제시가족센터는 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orea Immigration & Integration Program, KIIP) 1학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외국인 노동자의 장기 체류 및 가족 초청, 결혼이민자의 영주권‧귀화 신청 수요가 지속해서 확대됨에 따라, 거제시가족센터는 거제시에서 유일하게 0~5단계를 평일 주간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외국인 이민자의 한국어 능력향상은 물론 한국문화와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립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이다.
프로그램 이수 시 귀화 면접 심사 면제, 영주자격(F-5) 신청 시 기본소양 요건 충족 등 다양한 제도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제시가족센터에서는 2026년 1학기(2월 4일~4월 24일) 동안 ▲4단계: 매주 수~금/9:00~12:00 (총 100시간, 정원 15명), ▲2단계: 매주 수~금/13:00~16:00 (총 100시간+단계평가, 정원 20명)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모든 과정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1월 28일부터 사회통합정보망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경남 내 타 지역 및 기관의 1학기 교육 일정은 1월 23일 이후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통합정보망 또는 거제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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