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MI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 부산 동구 어린이식당 후원 및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동구 어린이식당에서는 지난 9월 6일, KMI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의 300만원 후원금과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어린이식당 아동들에게 좋은 식사(월남쌈)를 제공했다.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의료 기술과 연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린이들의 올바른 영양 섭취와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KMI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는 어린이식당에 후원금 뿐만 아니라, KMI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 임직원들이 이날 어린이식당에서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러한 활동은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사회 참여와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게 해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KMI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 관계자는 "우리는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구 어린이식당 후원 및 지역사회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도움을 전달하고자 합니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것임을 강조했다.
KMI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에서 진행된 동구 어린이식당 후원 및 임직원 봉사활동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 정신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어린이식당은 동구청과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하는 지역참여형 식당으로 아동의 먹거리 기본권 실현과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2020년부터 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2023 시즌이 오픈되어 9월 현재 83명의 아동이 참여하고 있다. 아이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동구어린이식당에 모여 함께 놀며 관계를 형성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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