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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아암기부행사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광주문화재단이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3월 11일 ‘소아암 환아 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을 개최하고, 총 80만 원의 후원금을 백혈병소아암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재단 설립 15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재단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단법인 백혈병소아암후원회와 라이나생명이 함께했으며, 참여자 1인당 1만 원씩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광주문화재단 임직원 8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80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으며, 전달된 성금은 전액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를 위한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재단의 15주년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소외된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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