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주시청 전경사진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진주시는 6일 노숙인재활시설『진주시복지원』 위탁운영법인으로 ‘사회복지법인 천주교마산교구사회복지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복지원의 위탁기간 만료에 따라 공개모집과 수탁자 선정심의 절차를 거쳐 ‘사회복지법인 천주교마산교구사회복지회’를 수탁자를 선정 결정했다.
사회복지법인 천주교마산교구사회복지회는 2023년 9월 20일부터 5년간 위탁 운영하게 된다. 진주시복지원은 노숙인의 보호와 재활, 자립을 위해 진주시에서 설립된 노숙인재활시설로 부지 14114㎡, 건물 2936㎡의 규모로 문산읍에 소재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복지원은 입소자를 대상으로 재활 및 자활 프로그램을 제공할 뿐 아니라 노숙인 일시보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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