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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상주시가 오는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상주화폐 캐시백 지원율을 기존 10%에서 15%로 특별 상향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설 명절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자체 예산을 투입해 상주화폐 캐시백 지급률을 한시적으로상향하여 상주화폐로 결제한 금액의 15%를 환급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월 구매 한도도 기존보다 확대된 100만원으로 조정한다.
이번 캐시백 특별상향은 설 명절과 함께 상주 곶감축제 기간과 맞물려 상주를 찾는 방문객들의 소비를 지역 내로 유도하고, 상주화폐 이용 혜택 확대 효과가 결합되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완화는 물론 지역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상주화폐 혜택을 높여 시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곶감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소상공인들 모두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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