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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혜 개인전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전남 곡성군은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군민회관, 교육청, 경찰서, 뚝방로타리)에서 3월 12일부터 3월 25일까지 한은혜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은혜 작가는 전남대학교 미술학과와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개인전 74회 단체전 150여 회 광주예총 예술상을 수상했고, 현재 아트엘, 아트비전, 토만사, 광주미술협회원, 화가의 꿈 화실을 운영하며 활발한 창작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은혜 작가가 이번에 선보일 40여 점의 작품들은 ‘일상은 선물이고, 기쁨이며, 기적이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예술관과 삶의 태도를 담아 작품을 그려냈다.
반복되는 하루도 특별한 날처럼 받아들이며, 매일을 새롭고 소중한 선물로 여기듯 꿈이 다시 피어나고, 희망은 기쁨이 되어 결국 기적을 만든다고‘라고 전시 취지를 밝혔다.
곡성군 관계자는 “작가는 그림을 그리는 재능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을 전하고 싶어 한다. 예술은 일상에 있고, 일상을 기쁨으로 살아가며, 예술을 통해 자신과 세상을 소통하고 싶다는 다짐을 이번 개인전에 담고 있다”라고 전시를 소개했다.
한편, 갤러리 107은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있으며 전시가 열리는 기간 동안 10시부터 18시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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