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남도의회 이규현 의원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규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2)은 3일,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소관 해양바이오연구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기업과 연계한 연구개발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특허나 실용신안 등 센터의 연구성과가 기업과 연계되는 역할을 수행해야하는데, 연계 실적이 부진하다”고 꼬집으며 연구개발 연계 사업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학 및 산업체와 공동연구를 통한 대외 연계를 강화하고 수산 어민들을 위한 소득 연계를 강화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규현 의원은 담양군의원 3선에 이어 제12대 전남도의회 입성하여 농어촌기본소득 도입 요구, 개발제한구역 해제 요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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