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2026년 1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민관 합동 지도점검 실시

경기 / 김인호 기자 / 2026-02-13 16:40:21
오는 23~27일 사업 등록기준 적합성, 인력 관리, 작업장 환경 등 점검
▲ 고양시 일산동구청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1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민관 합동으로, 일산동구에 소재한 자동차정비업체 3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도·점검 항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정비인력 확보 및 정비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실태△점검·정비 내역서 작성·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여부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이다.

일산동구는 1분기 점검 대상인 자동차관리사업체에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으며, '자동차관리법'위반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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