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부통합보건지소, 울주복지박람회 건강체험·홍보관 운영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시 울주군이 9일 온양체육공원에서 복지·평생학습·장애인 기관 및 단체 80여곳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복지&평생학습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울주RCE분과위원회 공동 주최·주관으로, 기존에 개별 행사로 열리던 ‘복지박람회’와 ‘지속가능발전 평생학습체험대전’을 함께 진행했다.
행사 주제는 ‘행복동행, 누리고 배우는 울주’이며, 다양한 복지와 평생학습 정보를 제공하는 배움과 나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복지·평생학습·교육협력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60여개의 체험부스, 동아리 공연, 지속가능발전 OX퀴즈대회, 플리마켓, 축하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와 평생학습의 기회가 평등하게 보장되는 행복한 울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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