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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구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산 사상구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주례열린도서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 흥미를 높이고, 책을 생활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례열린도서관은 '‘나’라는 세계 확장하기'를 주제로 ▲도서관 활용 수업 ▲북트레일러 제작 ▲책 한 권 요리 한 접시 등 다양한 독서 연계 프로그램과 함께 독립출판계 및 서점 탐방 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은 오는 4월부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16~19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프로그램으로 활용된 다양한 도서도 제공된다.
주례열린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가장 낮은 문턱이자 사회로 나아가는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례열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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