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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 사전 워크숍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24일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의 운영 기준을 안내하고 연수를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 사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는 교원이 일정 기간 학교 현장을 떠나 연구 활동과 자기계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교사의 정책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2026학년도에는 초등교사 26명, 중등교사 20명 등 총 46명이 선발돼 오는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연수에 참여한다.
워크숍에서는 ▲2026학년도 학습연구년 운영 일정과 추진 절차 ▲연수 대상 교사의 복무 규정과 유의사항 ▲연구 활동비 집행 방법과 예산 운용 기준 ▲연구계획서 작성 및 결과 보고 절차를 비롯해, 연수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이수 사항과 연구 수행을 위한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2026학년도 학습연구년 참여 교사들은 교육과정‧수업‧평가와 관련된 정책 연구 주제에 따라 연수‧실습‧체험학습에 참여하며, 연구 결과는 보고서와 결과 공유회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사전 워크숍을 통해 학습연구년 교사들이 제도의 취지와 운영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1년간의 연구 활동을 안정적으로 준비하길 바란다.”라며, “연수 과정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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