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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목) 현충원에 참배 뒤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해 경례하고 있다.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9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동작구 현충로 210)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한다.
이 자리에는 오 시장과 시 간부, 자치구청장이 함께 참석하며, ‘동행’과 ‘상생’의 서울시정 수행을 위한 결의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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