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월노인복지관 위수탁 협약식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 중구와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대표이사 이호상)이 14일 오전 11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함월노인복지관 위·수탁 운영 협약을 맺었다.
중구는 앞서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동안 함월노인복지관 위·수탁 운영 기관을 공개 모집했다.
이어서 대학교수 및 사회복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함월노인복지관 수탁자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현재 함월노인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을 위·수탁 운영 기관으로 재선정했다.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은 함월노인복지관 운영 및 시설 관리 전반을 맡게 된다.
위탁 운영 기간은 2023년 10월 1일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 총 5년이다.
중구와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은 △경로식당 운영 △어르신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취미·교양·일자리 정보 제공 등에 함께 힘쓸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문화·건강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