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제구, 9월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점검 실시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연제구는 9월 18일 토곡사거리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9월 개학기 등교수업에 따라 청소년의 유해업소‧약물‧물건 등에 대한 접촉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연제구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연제경찰서와 함께 토곡사거리 인근 일반음식점, 편의점, 유흥업소 등을 위주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 구역 관할의 연산9동 청소년지도협의회도 점검에 참여하여 평소보다 더 면밀한 점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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