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중구 남포동 새마을단체, 가을 축제 맞이 초화 식재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부산 중구 남포동은 지난 19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가을 축제 맞이 초화식재 활동을 펼쳤다.
남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새마을문고 회원들과 함께 남포동 부산종합관광안내소 및 유라리광장 화장실 인근 화단의 잡초를 정비하고 페튜니아 400본을 심었다.
이번 초화식재는 자갈치축제 및 부산국제영화제 등 9~10월 예정된 각종 축제를 대비한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남포동장은 “이번 초화 식재에 함께해주신 새마을단체원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주기적인 환경정비와 초화식재로 깨끗하고 예쁜
남포동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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