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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군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정선군은 2월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곽일규 정선부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신규사업 39건을 포함한 총 119개 사업, 3,335억원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와 전략적 국도비 확보 방안이 논의됐다.
주요 신규발굴 사업으로는 △북부권 LPG 중규모 배관망 구축 800억원 △북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97억원 △지역활력타운 조성 336억원 △남부권 체육관 조성 250억원 △정선정암광업소 산업유산 연계 지역특화거점 조성 200억원 △신월 상하수도 정비 110억원 △임계 송계리 농촌활력촉진지구 체육시설 조성 103억원 △이끼산업 기반조성 100억원 △테마가 있는 ‘정선선’관광 콘텐츠 발굴 75억원 △유휴농지를 활용한 비점오염 저감 및 고부가가치 육성 66억원 등 이다.
아울러 △북부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532억원 △일반농산어촌개발 449억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 362억원 △예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35억원 △역전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330억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296억원 △남면 공공임대주택 건립 271억원 △임계 하수관로 정비 268억 등 주요 핵심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은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과 전략적인 대응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사전 행정절차를 철저히 준비하여 확보된 예산으로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곽일규 정선부군수는 “국‧도비 확보는 우리군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다”며 “군 여건에 맞는 사업 발굴로 내실있는 예산 확보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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