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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대상 ‘VR·AR 진로특강’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9월 26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한 중·고등학생 대상 ‘VR·AR 진로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천광역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인천 메타버스 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XR(확장현실)·메타버스 기반 진로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학교 교실 방문형 '찾아가는 VR·AR 진로특강' ▲도서지역 학교 방문형 '도서지역 VR·AR 진로특강'▲센터 방문형 '찾아오는 VR·AR 진로특강'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돼 총 27회 운영됐다.
총 440여명 참석해 ▲VR·AR 기술 이해 ▲산업 활용 사례 ▲XR·메타버스 직무 소개 ▲AR·VR 콘텐츠 체험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경험했다.
특히 '도서지역 VR·AR 진로특강'은 강화도 내 승영중학교와 심도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돼 지역 교육 격차 완화와 진로 교육의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찾아오는 VR·AR 진로특강'에서는 인천 메타버스지원센터 오픈스튜디오를 활용해 메타퀘스트, 바이브 프로, 애플 비전 프로 등 주요 XR 기기와 지역 기업의 개발 콘텐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진로특강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XR 기술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XR·메타버스 분야에 대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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