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드림스타트 제3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가 21일 오전 10시 30분 중구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2023년 제3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중구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위원 12명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2명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 드림스타트는 새롭게 위촉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명의 상황을 살펴보고, 분야별 자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 해당 가정의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고자 효과적인 공동 개입 및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아동복지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복지 서비스를 연계·조정하기 위해 분기별로 한 차례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또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등을 운영하며 아동복지기관 사이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의 개별 상황을 고려한 통합사례관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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