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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역사박물 2026어린이교육 포스터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부평역사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년군별 3종으로 ▲ 1~2학년 ‘나는 누구일까요’ ▲ 3~4학년 ‘부평마불 역사여행’ ▲ 5~6학년 ‘Made in 부평’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부평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와 연계해 다목적실과 상설전시실에서 진행된다. 1~4학년은 개인 신청, 5~6학년은 학교 연계 교육으로 학급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나는 누구일까요’는 우리나라 전통 의식주를 주제로, 놀이 활동과 유물 관찰을 통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평마불 역사여행’은 지역의 역사를 보드게임 형식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이 게임은 2024년도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교육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자체 개발됐다.
‘Made in 부평’은 우리나라 산업화 시기 부평수출산업공단의 역사를 살펴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4학년의 경우 박물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5~6학년은 유선으로 접수한다.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은 다음달 11일 1~2학년을 대상으로 첫 운영되며, 참가자 모집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학년군별 교육 일정과 모집 일정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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