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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지역건축사회,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남원시는 지난 20일, 남원지역건축사회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 전달식은 남원시청 부시장실에서 열렸으며, 장근홍 회장과 소주현 총무가 참석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남원지역건축사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연말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탁됐다.
남원지역건축사회 관계자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원지역건축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는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시청 주민복지과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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